음악감상 사이트 : http://lovegalaxies.com/60133026827
 

제1악장 : 알레그로 G장조 4/4박자
 힘찬 전진, 약동을 하는 느낌
 클라리넷으로 연주하기 위해 리듬 파악중...

제2악장 : 로만체 안단테 C장조 4/4박자
 로만체는 중세의 사랑의 노래를 의미
제3악장 : 미뉴에트 알레그레토 G장조 3/4박자
 
파티장에서 춤을 다함께 추는 장면이 떠오른다.
제4악장 : 론도 알레그로 G장조 4/4박자 
 경쾌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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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기발함으로 사람들에게 웃음을 줄수 있다는 건 정말 기쁜일일 것이다.
최근에 트위터나 페이스북에서 정보를 알게 되었고 그 이후로 인터넷기사에 실린걸 보았다.

구글의 크롬브라우저에서 구글 검색창으로 let it snow 을 입력하여 조회해 보자.
조회결과가 보여지면서 모니터 화면에 눈이 내리기 시작하고 점점 뿌옇게 쌓여간다.
마음이 따뜻해 지면서 미소를 짓게 만드는 개발자의 기발함에 박수를 보낸다.

놀람 반, 웃음 반~
살아가는 의미를 되새겨 보게 된다.

기타 다른 구글 Easter Egg들
tilt, Do a barrel roll, Hanukk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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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er Egg(삶은 달걀)

스크랩 2011. 12. 20. 11:52


어원 : 크리스쳔들이 부활절에 나눠 주는 삶을 달걀을 뜻한다. 그런데 가끔 장난기가 발동한 크리스쳔들은 삶은 달걀대신 생달걀을 선물로 나눠 주곤 한다. 삶은 달걀인줄 알고 톡톡 깨먹으려던 상대방에게 놀람 반, 웃음 반의 색다른 재미를 주기 위해서이다. 컴퓨터 프로그래머들도 같은 생각에서 이스터에그를 제작하기 시작했다.
프로그램속에서 이스터에그를 골라내기란 여간 힘든일이 아니다.
이스터 에그에도 조건이 있기 때문인데
그 첫번째가 정상적인 기능이 아닌 숨겨진 기능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둘째, 이스터 에그를 꺼내는 과정이 동일하면 다른 PC에서도 같은 결과가 나와야 한다.

개발자 PR용 이스터 에그
짧게는 6개월, 길게는 3년도 넘는 개발기간동안 온 힘을 쏟아부은 개발자들.
이들은 본인들을 소개하거나 간단한 메시지를 보내는 수단으로 이스터 에그를 적극활용한다.

삶에서 놀람 반, 웃음 반을 당신을 반겨주는 Easter Egg 가 있다면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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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

생각 2011. 12. 20. 11:39



음악에 트라우마가 있던 내가 악기를 배우기 시작했다.

Clarinet!!!


내가 살아가면서 접해보기도 쉽지 않았던 이 악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같이 배워보자고 했다. 

아무생각없이 "그래~" 라고 말했다.
그냥 같이 연주하면 좋을것 같아 흔쾌히 말했던 것 같다.
그 순간 두려움도 없었다. 


살아가면서 두려움과 수치심에 가두어 두었던 내 자신을 
클라리넷이라는 악기를 통해
향기나는 소리로 나의 옛기억들을 풀어주고자 한다. 


처음으로 '어떻게 하면 악기를 잘 불수 있을까?' 고민을 했다.
음표의 박자감, 악보보는 법, 음감, 박자, 호흡법을 새로 배워야 하고,
이 악기를 나에게 익숙하게 만드는 등 해야할 것들이 많다. 

이것을 짧은시간 내에 이루고자 한다면
나는 조급함이라는 속도로 두려움이라는 벽돌을 내 주위에 하나씩 쌓는것과 마찬가지 일 것이다.

결국, 그 벽속에 가두어진 내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음악이라는 친구가 마음을 열기도 전에 내 자신을 가둔 결과가 될 것이다.

훌룡한 선생님에게 귀와 마음의 문을 열고,
나에게 맞게 고민하고 연구하고 그리고 연습해야 할 것 같다. 

익숙해 지기 시작한다면
음악도 또한 나에게 귀와 마음을 열어 주리라 믿는다.


인생은 길다.
조바심으로 내 자신을 가두는 우를 범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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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와 자신감

2011. 12. 15. 18:41



탤런트 김혜자씨가 쓴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 라는 책속에
아프리카 어린이의 꿈이 적혀 있다.

“내 꿈은 어른이 되는 것”
.

이 구절이 정회일 씨를 고통 속에서 6년 만에 세상 밖으로 나오게 했다.
그리고 “20대를 변화시키는 30일 플랜”의 저자 이지성 씨를 만나면서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 한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겠느냐' 는 정회일씨의 질문에
이지성 씨는 “ 앞으로 1년 동안 365권의 책을 읽고 오면 말해 주겠다.”
늘 실패자로 살아 왔던 그는 처음으로 할 수 있다 라는 생각을 했고
하루 시간을 1초 단위로 쪼개 쓰는 시간관리법도 터득했다.

정회일 씨의 독서 멘토 이지성 씨는
‘리딩으로 리딩하라’ ‘ 여자라면 힐러리 처럼’‘꿈꾸는 다락방’ ‘독서천재 홍대리’ 등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물론 둘이 만났을 때는 무명작가였다고 한다.

“목표를 정해주지 않으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365권을 읽는데 3650일(10년)이 걸립니다.
자신의 한계에 격렬하게 도전하다 보면,
내 속에 잠자던 잠재력을 만나고,
잠재력이 폭발할 때 책이 나를 이끌어가는 변화의 순간이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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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부과학기술원(DGIST)에서 개최된 세미나에 갔다 왔습니다.
세미나 제목은 교통약자형 복지자동차 이슈와 정책전망 세미나 입니다.
대학교 석/박사 분들과 기업체 관련당사자 등 많은 분들이 참석했더라구요.

물론 저는 자동차부품업계에서 근무하고 있기 때문에 관련당사자(?)에 포함되어서 참석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친구의 초청으로 참석했다고 봐야겠지요.
로봇시스템연구부의 손준우 팀장이 직접 참석자를 대상으로 실험실 내부를 안내해 주셨는데 친절한 설명 고마웠습니다.
그냥 잠깐 얼굴비치고 간식에 음료수 한잔하다가 올려고 했는데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고령화되어가는 사회에서 노인들이 운전할때 발생하는 정보를 차량 내부에 촉각 시각센서를 설치하여 센서로 부터 수집하도록 구성되어 있고, 각 상황별로 정보를 통계화하는 시스템이 독특해 보였습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순발력이나 위기대처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이런 상황에 맞게 시스템으로 제어가능한 기술이 뭔지를 알아내어서 차를 만들때 적용한다면 좋을것 같습니다.



운전 시뮬레이션을 할수 있도록 차량을 개조해서 실험실 내부에 설치해 놓은 사진입니다.
전방의 스크린에 비친 영상을 보면서 운전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눈동자의 이동을 감지해서 데이타화 할수 있는 센서도 보이는 군요.



로봇시스템연구부의 손준우 박사님 팀에서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인것 같은데 관심있으신 분들은 아래 블로그로 가셔서 정보를 얻을수도 있습니다.

http://dgist-humanlab.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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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찰(insight)

2011. 12. 15. 10:25
'insight'의 'in'을 보며 생각하는 세가지: 
 
(1) 'in' - 겉핥기에 머물지말고 '속'(본질)을 꿰뚫어 보라 
(2) '忍'- 통찰을 얻기위해선 어김없이 '인고'의 시간이 요구된다 
(3) '人'- 결국, 사람들간의 소통을 통해 통찰이 완성된다.
 

from twitter @wooseok_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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